시간이 검증했다, 소리없이 강한 책들 2018.05.24

‘똥 눌 때…’를 만든 삼성출판사 관계자는 “아기들이 똥을 좋아한다는 점에 착안해 여러 사람이 머리를 맞대고 퀴즈, 이야기, 그림 등을 모아 신문 형식으로 만들었습니다.


마케팅을 하지 않는데도 매년 2000권 이상 판매됩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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