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출판사 자회사 스마트스터디, 中 유력 투자사로부터 300만 달러 투자유치 2018.05.24
삼성출판사 자회사인 스마트스터디는 중국 내 10대 벤처캐피탈인 DT 캐피탈(DT Capital)로부터 300만 달러(약 3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6월 IBK캐피탈과 KDB캐피탈의 100억원 투자에 이은 것으로서 스마트스터디는 불과 7개월 만에 누적 투자금액 13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스마트스터디는 지난 2010년 김민석 대표를 비롯해 넥슨, 네이버 등 국내 유명 IT기업 출신 인력들이 모여 창업한 기업입니다. 지금까지 ‘핑크퐁’ 브랜드를 중심으로 모바일 영유아 콘텐츠 및 교육 시장을 개척해오고 있습니다.

 


30대 창조기업인 교육앱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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